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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지수, 8.8억 배상 판결…옛 소속사 키이스트 후폭풍

부탁해용 2026. 2. 1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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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학폭 논란과 '달뜨강' 제작사 소송 2심 결과

'달이 뜨는 강' 제작사 빅토리콘텐츠가 학교폭력 논란으로 하차한 배우 지수의 옛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2심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키이스트에게 빅토리콘텐츠에 8억 8149만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는 1심에서 산정된 14억 2147만 원보다 약 5억 4000만 원 감소한 금액입니다. 재판부는 판결 요지를 자세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학폭 의혹과 지수의 입장 변화

배우 지수는 지난 2021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된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이로 인해 출연 중이던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하고 소속사 키이스트와의 전속 계약도 해지했습니다. 당시 지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그의 빈자리는 배우 나인우가 메웠으며, 이미 촬영된 1~6회 분량은 재촬영이 이루어졌습니다.

 

 

 

 

제작사의 손해와 소송 제기 배경

빅토리콘텐츠는 지수의 하차로 인해 사전 제작이 거의 완료된 시점에서 전면 재촬영이 불가피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스태프 비용, 장소·장비 사용료, 출연료 등 직접적인 손해와 더불어 시청률 저하, 해외 클레임 등 막대한 간접 손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3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키이스트 측의 비협조로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지수의 활동과 오해 해소

한편, 지수는 2023년 10월 학폭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인물과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그는 필리핀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판결은 학폭 논란이 연예계에 미치는 파장과 그 책임 소재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학폭 논란 후폭풍, 8.8억 배상 판결로 정리

배우 지수의 학폭 논란으로 '달이 뜨는 강' 제작사가 옛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2심 결과, 키이스트는 8.8억 원을 배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드라마 하차 및 재촬영으로 인한 제작사의 막대한 손해를 일부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지수의 학폭 논란은 언제 있었나요?

A.지수의 학폭 논란은 2021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되었습니다.

 

Q.2심에서 배상액이 줄어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A.2심에서 배상액이 줄어든 구체적인 이유는 재판부가 자세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Q.현재 지수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A.지수는 현재 필리핀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학폭 의혹 최초 제기자와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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