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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구준엽의 눈물에 함께 울다…'셀럽병사의 비밀' 녹화 중단 사태

부탁해용 2026. 1. 3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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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아내 서희원 1주기 맞아 눈물 쏟은 사연

KBS2 '셀럽병사의 비밀' 제작진이 고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남편 구준엽을 만났습니다공개된 영상에서 MC 장도연은 구준엽의 이야기를 전하며 연신 눈물을 닦았습니다구준엽은 아내 서희원이 자신보다 더 힘들게 누워있는데 와야 한다고 말하며, 모든 질문에 답이 눈물뿐이었다고 전했습니다그는 자신의 이런 모습은 보이고 싶지 않다고 말하며 다시 눈물을 쏟았습니다이처럼 가슴 아픈 상황에 몰입한 장도연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울렸습니다.

 

 

 

 

현지인들이 전하는 구준엽의 애틋한 추모

매일같이 고 서희원의 무덤을 찾아 절을 올리고 사진을 들여다보며 추모를 이어가는 구준엽의 모습이 공개됩니다. 현지인들은 '한 사람만 바라보는 남자 같다', '사람이 엄청 야위었다', '영상을 계속 재생해서 본다'며 그의 깊은 슬픔을 전했습니다구준엽은 아내가 사망한 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대만 현지에 머물며 아내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세기의 사랑, 안타까운 이별

2022년 결혼한 구준엽과 서희원은 20년 넘는 세월을 넘어 부부가 된 세기의 사랑으로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1998년 처음 만나 약 1년 교제 후 결별했지만, 23년 만에 재회해 부부가 된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안타깝게도 고 서희원은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48세였습니다.

 

 

 

 

추모 동상 제막식, 잊지 못할 사랑

고 서희원의 1주기인 다음 달 2일, 구준엽이 직접 디자인한 추모 동상이 고인의 묘소가 있는 금보산에 세워져 제막식이 열릴 예정입니다이는 두 사람의 잊지 못할 사랑을 기리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구준엽은 여전히 아내 곁을 지키며 깊은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눈물로 쓴 사랑 이야기, 영원히 기억될 이름

구준엽과 고 서희원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셀럽병사의 비밀'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장도연은 구준엽의 슬픔에 함께 눈물 흘리며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현지인들의 증언과 추모 동상 건립 소식은 두 사람의 깊은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구준엽과 서희원은 언제 처음 만났나요?

A.구준엽과 서희원은 1998년에 처음 만나 약 1년 정도 교제했습니다.

 

Q.서희원은 언제 사망했나요?

A.고 서희원은 지난해 2월 2일, 향년 48세의 나이로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Q.구준엽은 현재 어디에 머물고 있나요?

A.구준엽은 아내가 사망한 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대만 현지에 머물며 아내의 묘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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