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여론 왜곡,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외국인 여론 왜곡 방지법'을 공동 발의하며 온라인 여론 보호에 나섰습니다. 이 법안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으로, 선거 기간 중 외국인의 정치 관련 댓글 작성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사후 제재가 어려운 온라인 여론 특성상 선제적인 디지털 주권 보호 장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역시 '법안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공동 발의에 참여했습니다. 외국인 댓글, 어떻게 제한되나?개정안의 핵심은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선거 기간 동안 계정 이용자의 국적을 확인하고, 선거권이 없는 외국인의 경우 정치 관련 기사에 댓글을 달지 못하도록 하는 조치를 의무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