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떠난 배우 故정다빈배우 故정다빈이 세상을 떠난 지 19년이 흘렀습니다. 故정다빈은 지난 2007년 2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남자친구 자택 화장실에서 향년 26세의 나이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사망 당시 타살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경찰 조사 결과 몸에 타살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고 남자친구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자살로 결론 내려졌습니다. 유족의 타살 의혹 제기와 재수사 요청하지만 유족 측은 故정다빈이 유서를 남기지 않았고, 드라마 촬영을 두 달 앞둔 상태였으며 피부과 진료 예약과 동남아 여행 계획까지 있었던 점 등을 근거로 타살 의혹을 제기하며 재수사를 요청했습니다. 결국 부검이 진행되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타살 흔적이 없다'며 자살로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망 하루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