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격수 이호재, 독일 2부 리그 SV 다름슈타트 98 공식 입단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이호재 선수가 독일 2부 리그 SV 다름슈타트 98에 공식적으로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이호재 선수는 다름슈타트에서 9번 등번호를 달고 활약할 예정입니다. 이는 차범근, 지동원 등 한국 선수들에 이어 다름슈타트 유니폼을 입는 여섯 번째 대한민국 선수가 되는 쾌거입니다. 이호재, 프로 데뷔 후 꾸준한 활약으로 유럽 무대 진출의 꿈을 이루다2000년생 공격수인 이호재 선수는 프로 데뷔 이후 총 177경기에 출전하여 53골과 9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올 시즌에도 20경기에 나서 8골을 기록하며 팀의 주포로서 맹활약했습니다. 국가대표팀에서도 A매치 데뷔전을 치르고 동아시아축구연맹(E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