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60배 폭증한 재산, 그 주인공은?국회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 공개 결과,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의 재산이 1년 새 약 60배 가까이 증가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해 5천 550만 원을 신고했던 박 의원은 올해 33억 8천 387만 8천 원을 신고하며 재산 증가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자산 변동의 배경에는 '혼인'이 있었습니다. 박 의원은 재산 신고 비고란에 자산 변동 사유를 '혼인으로 추가'라고 명시했습니다. 결혼으로 46억 규모 부동산 포함, 배우자 재력 공개지난해 11월 결혼한 박충권 의원은 배우자 명의의 서울 서초구 및 성북구 장위동 아파트, 오피스텔 2채, 근린생활시설 3곳, 의료시설 2곳 등 약 46억 원 규모의 부동산을 재산 내역에 포함시켰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