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폭언과 해고 통보서울의 한 한식 뷔페에서 일하던 40대 일본인 여성 알바생이 식당 사장의 아내로부터 두 달여간 '돌대가리' 등 폭언에 시달리다 문자 메시지로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보자는 10년간 한국에 거주하며 다양한 경험을 했지만, 이번 일이 가장 큰 상처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장의 아내는 제보자의 목소리가 듣기 싫다며 일할 시간에 말하지 말라고 타박하고, 화장실 사용 문제로도 심한 폭언을 일삼았습니다. 이러한 직장 내 괴롭힘은 5인 미만 사업장이라는 이유로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사장의 아내, '돌대가리' 발언과 해고 과정지난달 25일, 제보자는 사장의 아내로부터 '돌대가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무슨 뜻인지 몰라 사장에게 묻자, 사장의 아내는 '돌대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