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오너, 대부업체 실소유주 의혹 제기무한리필 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를 운영하는 명륜당의 최대주주이자 공동 대표인 이종근 명륜당 회장이 12개 대부업체의 실소유주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대부업체는 명륜당에서 자금을 빌려 창업 자금이 부족한 가맹점주를 상대로 '돈놀이'를 해왔다. 이 회장은 대부업체의 '바지 사장'으로 명륜당의 전 직원을 내세워 자신이 대부업체의 실소유주란 사실을 숨겨왔다. 대부업체 지분 구조 및 자금 흐름24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송파구청으로부터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비아이엔젤네트웍스대부 등 명륜당에서 자금을 빌려 가맹점주들에게 점포 창업 자금을 빌려준 12개 대부업체의 실소유주는 이 회장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회장은 12개 대부업체 중 6곳의 지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