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 반려견과의 애틋한 추억 공개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 아사다 마오가 최근 언니가 진행하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신의 근황과 함께 반려견에 대한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마오가 아꼈던 반려견은 2년 전 세상을 떠났지만, 마오는 반려견의 털을 뽑아 반지 안에 넣어 간직하며 여전히 애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큰 위로와 안타까움을 동시에 안겨주었습니다. 피겨 코치로 제2의 인생 시작은퇴 후 방송 활동을 이어오던 아사다 마오가 최근 본격적으로 피겨 코치로서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어린 선수들을 지도하며 자신처럼 올림픽 메달을 딸 수 있는 유망주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현역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여자 피겨의 강세를 이어가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