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게스트하우스, 중국인 관광객의 충격적인 민폐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중국인 여성 관광객 두 명이 머물렀던 객실이 쓰레기장으로 변해 업주가 경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실과 침실 곳곳에 먹다 남은 음식물과 잡동사니가 널브러져 있어 충격을 더했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측은 규정에 따라 추가 청소비를 요구했으나, 관광객들이 이를 거부하며 잠시 언쟁이 있었으나 결국 합의 후 사진은 삭제되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온라인에서 10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네티즌들의 비판과 중국 내부의 자성 목소리이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 네티즌들은 '중국인들은 기본 예절을 지키지 않는다', '춘절에 중국인 관광객이 일본에 오지 않았으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