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여자친구와 함께 결혼식 참석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가수 그리가 절친 남창희의 결혼식에 여자친구와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인들에게 여자친구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자리였습니다. 홍진경은 "그리가 여자친구랑 같이 왔다. 여자친구가 슬픈 생각이 났는지 눈물을 흘렸다. 근데 그리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괜찮아?' 이러는데 너무 다정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결혼식 중 여자친구 다독이는 스윗한 모습결혼식 도중 여자친구가 눈물을 보이자, 그리는 즉시 자리에서 일어나 여자친구에게 다가가 "괜찮아? 잘 참았어"라고 다정하게 다독였습니다. 이러한 모습에 홍진경은 "너무 스윗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는 과거 연애와는 다른,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보입니다. 과거 공개 연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