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거포'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전격 영입KIA 타이거즈가 부상으로 이탈한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를 대신할 선수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확정했습니다. 일본 프로야구(NPB) 경험을 갖춘 베테랑 내야수인 아데를린은 6주간 카스트로의 공백을 메우며 팀 타선에 무게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계약 규모는 5만 달러입니다. 검증된 장타력, 트리플A와 NPB 경험1991년생인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는 190cm, 95kg의 탄탄한 체격을 자랑하는 우투우타 내야수입니다. 트리플A에서 3시즌 동안 23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6, 60홈런, 204타점, OPS 0.939를 기록하며 검증된 장타력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2020년 오릭스 버팔로스, 2022년 한신 타이거스 등 일본 프로야구 경험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