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BC 대표팀 30인 엔트리 확정, 류지현 감독 체제 출범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할 한국 야구 국가대표 선수 30명의 명단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KBO는 류지현 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표팀은 17년 만의 1라운드 통과를 목표로 하며, 류지현 감독의 지휘 아래 새로운 역사를 쓰고자 합니다. 한국계 빅리거 4인, 이정후·김혜성 등 MLB 선수 대거 포함이번 대표팀에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이정후, 김혜성 선수와 함께 '한국계 빅리거' 4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투수로는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과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야수로는 저마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