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손님, 301호에 닥친 변화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1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 분)와 고복희(하윤경 분)가 한민증권 비자금을 손에 넣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IMF 사태로 인한 위기와 김미숙(강채영 분)의 극단적인 선택으로 301호 룸메이트들이 분열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특히 한민증권 강필범 회장의 외동딸 강노라(최지수 분)는 진짜 신분이 드러나면서 홍금보와 고복희에게 경계와 원망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작전 수행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빌리는 등 이들의 관계는 대립과 공조 사이에서 묘한 긴장감을 이어갔습니다. 치킨집에서의 따뜻한 재회, 그리고 균열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홍금보의 본가인 치킨집에 방문한 홍금보, 고복희, 강노라의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