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과거에는 주식을 '패가망신하는 길'로 여기고 예·적금으로 자산을 모았습니다. 10년간 약 1억원을 모았으나 낮은 은행 금리에 위기감을 느껴 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9월, 1억원을 종잣돈 삼아 본격적인 투자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성공적인 투자 원칙 및 전략초기에는 각 산업의 1등 기업에 투자하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이후 ETF의 장점을 인지하고 미국 개별 기술주를 정리하여 빅테크 ETF로 자산을 이전했습니다. 경쟁력 있는 기업들을 묶어 장기 보유하는 방식이 자신의 투자 성향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시장 변동성에 대한 대응 및 투자 철학시장 급락 시에도 적립식 투자를 멈추지 않고 꾸준히 매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서워서 팔거나 자산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