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딸의 '봉사 앱' 개발 및 수상 내역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이 직접 만들었다고 주장한 교육 봉사 앱이 과거 대리 제작 의혹이 있던 이모 명의로 등록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한 의원 딸은 이 앱 개발을 공적으로 기재하여 서울시장상과 인천시의회의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러한 '이모 찬스'를 통한 허위 스펙 활용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앱 등록 정보 및 과거 대리 제작 의혹한 의원 딸의 공적조서에 따르면 '미트 스터디 버디'라는 앱을 직접 개발했다고 소개되었으나, 앱스토어 등록 정보에는 이모인 진모씨가 개발자 또는 제공자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도 이모 명의로 등록된 '셰어리' 앱의 대리 제작 의혹이 있었으며, 당시 한 의원 측은 아이디어 구상 및 홍보 영상 제작 참여로 해명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