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수의 충격적인 폭언, 요양원 직원을 향한 비난경북 청도군의 김하수 군수가 요양원 여성 직원을 향해 입에 담기 어려운 폭언을 쏟아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김 군수는 요양원 원장과의 통화에서 사무국장 B씨를 지칭하며 '그 X 미친 X 아니야', '죽여버린다' 등의 막말을 했습니다. 이는 요양보호사협회 건립과 관련된 논의 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폭언의 배경: 요양보호사협회 설립과 갈등김 군수의 폭언은 요양보호사협회 건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김 군수는 협회 설립을 위해 자신의 측근을 A요양원에 보내 관련 사안을 논의하도록 했습니다. B씨는 군수 측근에게 협회가 차기 군수 임기에도 지속될 수 있는지 질문했고, 이 질문이 김 군수의 감정을 자극했습니다. B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