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 친정팀 바이에른 뮌헨 U-23팀 감독으로 부임바이에른 뮌헨의 2013년 트레블 주역인 단테가 친정팀으로 복귀했습니다. 뮌헨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단테가 리저브 팀인 바이에른 뮌헨Ⅱ의 신임 사령탑으로 부임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오랜 기간 구단 차기 지도자감으로 거론되어 온 단테의 복귀가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현역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걷는 단테브라질 출신 센터백 단테는 최근 프랑스 OGC 니스를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는 올 시즌 니스가 강등 플레이오프를 뚫고 리그앙 잔류에 기여했으나, 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제 그는 분데스리가 최다 우승팀의 2군 감독으로서 젊은 선수 육성에 본격적으로 매진하게 됩니다. 구단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