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 상대로 220억 소송 제기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가 자신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삼성전자를 상대로 22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리파의 변호인단은 삼성전자 미국 법인과 한국 본사를 상대로 저작권, 상표권, 퍼블리시티권 침해 혐의로 1500만 달러(약 22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삼성전자가 리파의 허가나 라이선스 계약 없이 TV 포장 상자에 그녀의 사진을 사용한 데 따른 것입니다. 삼성의 반복된 거부, 리파 측의 분노리파 측은 지난해 6월경 삼성의 초상권 침해 사실을 인지하고 이미지 사용 중단을 요구했으나, 삼성 측이 이를 반복적으로 거부하고 현재까지도 해당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변호인단은 "삼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