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대관 취소 관련 항소심 개시가수 이승환 씨의 경북 구미 콘서트 대관 취소와 관련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이 시작되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첫 변론기일에서 이승환 측은 김 시장에 대한 당사자신문을 요청했습니다. 구미시 측은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을 취소했다고 주장하며 시장의 법정 출석은 쟁점과 무관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재판부, 시장 증인 채택 및 취소 사유 명확화 요구재판부는 김 시장에 대한 당사자신문 여부를 추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 측에는 대관 취소 사유를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했으며, 이승환 측에는 정치적 이유로 공연이 취소되었다는 주장을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다음 변론기일은 다음 달 15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1심 판결 및 향후 재판 전망앞서 1심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