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의료 공백 해소의 희망,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지역 내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월 본격 시행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가 모집 정원의 80% 이상을 채운 것으로 나타났다. 8개 필수 진료과목, 81명의 전문의 지원3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강원도·경남·전남·제주도 등 4개 지역에서 진행 중인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에는 전문의 81명이 지원했다. 정부와 지자체의 파격 지원, 지역 정착을 돕다지역필수의사제는 종합병원급 이상 지역 의료기관에서 필수 진료과목을 맡은 전문의가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각각 근무 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제도다. 월 400만원 수당,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혜택정부는 의료기관과 약 5년간 장기 근무를 계약한 5년 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