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불발… 그 현장 속으로배우 이병헌이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아쉽게도 남우주연상 수상에 실패했습니다.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각)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병헌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뮤지컬·코미디 영화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최종 수상의 영광은 '마티 슈프림'의 티모시 샬라메에게 돌아갔습니다. 이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겨주었지만, 이병헌은 샬라메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그 열기를 더했습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 골든글로브 3개 부문 후보 등극이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뮤지컬·코미디 영화 작품상, 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