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출신 수아레스, 볼티모어 떠날까?과거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앨버트 수아레스가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마이너 계약으로 스프링캠프에 참여 중인 수아레스는 개막 로스터 미포함 시 옵트 아웃을 행사할 수 있으며, 여러 구단이 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1989년생 베테랑 투수인 그는 메이저리그 데뷔 후 아시아 무대를 거쳐 KBO 리그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아시아 무대 거쳐 MLB 복귀, 눈부신 활약수아레스는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에서 3시즌 동안 10승 8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이후 KBO 리그 삼성에 입단해서는 2시즌 동안 10승 15패 평균자책점 3.04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