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순의 놀라운 기록과 잠재력두산 베어스의 2년 차 내야수 박준순 선수가 역대 최연소로 시즌 10번째 결승타를 기록하며 KBO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이 기록은 2002년 전산화 이후 가장 어린 나이에 달성된 것으로, 강백호 선수의 기존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박준순 선수는 김도영, 김태균, 문현빈, 김현수, 김하성, 이정후 등 여러 스타 선수들보다도 빠른 속도로 결승타를 생산하며 놀라운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결사 본능과 성장 과정프로 두 번째 시즌을 보내는 박준순 선수는 이미 여러 차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특히 19세의 나이로 두산 구단 역대 최연소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박준순 선수는 중요한 순간에 집중력이 높아지고 공이 더 잘 보이는 느낌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