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새로운 시작: 양치승, 회사원이 되다배우 김우빈 등 유명 연예인의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양치승 씨가 회사원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는 글과 함께 회사원 명함을 공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17년 업력의 용역관리 업체에 합류하여, 전국 아파트, 상가, 건물, 오피스텔의 전문 용역 관리 업무를 맡을 예정입니다. 청소, 경비, 옥외광고, 전광판, 아파트 커뮤니티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이 업체에서 양상무로서 활약할 그의 모습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5억 전세 사기, 양치승을 덮친 불운양치승 씨는 앞서 지인의 소개로 서울 강남구에 헬스클럽을 열었지만, 운영 3년 만에 건물주가 아닌 강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