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순간: 질주하는 화물차, 112 신고에서 시작된 긴박한 추격전지난 7일, 오후 1시 27분, 전남 순천의 한 국도에서 한 통의 112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신고 내용은 한 화물차가 비틀거리며 위험하게 주행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고, 그곳에서 중앙선을 침범하고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며 아슬아슬하게 질주하는 화물차를 발견했습니다. 이 상황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긴박한 순간이었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멈추지 않는 차량, 경찰의 과감한 선택: 충돌을 통한 극적인 제지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즉시 차량을 세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경찰관은 서행하는 차량의 조수석 문을 열고 탑승하려 시도했지만, 차량은 멈추지 않고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예상치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