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을 떠나는 존슨, 4팀의 러브콜브레넌 존슨의 토트넘 홋스퍼FC 이탈이 사실상 기정사실로 굳어지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존슨은 아주 가까운 시일 내에 자신의 거취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크리스탈 팰리스가 토트넘과 이적료 3,350만 파운드(약 650억 원)에 합의한 이후의 상황이다. 본머스도 존슨에게 프로젝트를 제시했고, 에버턴과 선덜랜드 역시 지난 24시간 내에 직접 연락을 취했다. 결정은 전적으로 존슨 본인에게 달려 있다. 존슨의 토트넘 커리어: 아쉬움과 가능성존슨은 2023년 9월 노팅엄 포레스트 FC를 떠나 이적료 4,750만 파운드(약 921억 원)에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경기력 기복이 늘 아쉬움으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