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정신, 민주주의 수호의 나침반이재명 대통령은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에서 4·19 정신이 대한민국 헌법의 뿌리임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12월 비상계엄과 같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4·19혁명 불과 1년 뒤 발생했던 군부 쿠데타를 언급하며, 독재의 군홧발이 민주주의 파괴를 정당화하는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대통령은 민주주의야말로 국민 한 명 한 명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존엄한 삶을 보장하는 가장 합리적인 체제임을 끊임없이 입증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이를 통해 반민주 세력이 국민의 자유와 일상을 유린하지 못하도록 막아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역사의 갈림길마다 빛난 민주주의의 등불대통령은 66년 전 오늘, 국민 주권의 함성이 오만하고 무도한 권력을 무너뜨렸다고 회고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