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를 향한 시어머니의 충격적인 발언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시어머니의 발언으로 불쾌함을 느낀 며느리의 사연이 올라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A씨는 시어머니로부터 '나중에 아프면 네가 우리 똥 기저귀 갈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합니다. 농담으로 건넨 말일 수 있지만, A씨는 그 표현 자체에서 며느리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느꼈다고 합니다. 남편의 미온적인 태도, 며느리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다A씨가 시어머니의 발언에 불쾌감을 표현하자, 남편은 오히려 A씨에게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라'며 핀잔을 줍니다. 남편은 장인·장모가 같은 말을 했다면 당연히 하겠다고 말했을 것이라며, 아내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남편의 태도는 A씨의 상처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