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동료 부앙가, 메시 품으로 가고 싶었나?손흥민 선수와 함께 '흥부 듀오'로 불리며 MLS 후반기 돌풍을 일으켰던 LAFC의 공격수 드니 부앙가 선수에게 예상치 못한 이적이 불거졌습니다. 최근 스페인 매체 '아스 라티노'는 부앙가가 인터 마이애미로의 이적을 강력히 희망했으나, LAFC가 이를 거절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부앙가가 자신의 SNS에 올린 게시물은 그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게 하여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LAFC는 부앙가의 잔류를 위해 1300만 달러(약 190억원)라는 거액의 제안을 거절하며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지만, 부앙가의 행동은 이 결정에 대한 그의 아쉬움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SNS 게시물 하나로 불거진 '이적설' 논란모든 논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