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유튜브 채널 통해 근황 공개배우 이민정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구독자 애칭을 정하고 중식 맛집을 소개했습니다. 이민정은 구독자 애칭으로 '이민자들'을 제안하며 그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28년 단골 중식당 다섯 곳을 소개하며 솔직한 맛 평가를 덧붙였습니다. 아들 시력 저하에 대한 엄마의 마음이민정은 맛집 투어 중 아들 준후 군의 시력 저하 소식을 전하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자신도 어릴 때부터 안경을 썼던 경험을 언급하며 시력 유전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아들이 자신을 닮아 눈이 나빠졌다는 사실에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일상과 향후 활동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한 중식 맛집 방문을 통해 자연스러운 부부 케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