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감자, 대구시장 선거: 현역 의원들의 도전해가 바뀌면서,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를 향한 출마 선언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시장 자리에는 대기업 출신 최은석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월 5일 출마를 선언하면서,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당내 경선을 치르는 동안 의원 배지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현역 의원들의 잇따른 도전을 부추기는 배경으로 작용하며, 일각에서는 광역단체장을 단순한 정치적 타이틀로 여기는 것은 아닌지 날카로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 경제를 살릴 적임자는 누구?…후보들의 출사표최은석 의원은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어려운 사업들을 일으켜 보고, 신산업을 엄청난 사업으로 키워본 경험”을 강조하며, 대구 경제 발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