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설에도 완벽을 외치다올해 6월이면 만 80세가 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건강 이상설에 "내 건강은 완벽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역대 미국 대통령 가운데 가장 고령이고, 현재 세계 지도자들 가운데서도 나이가 많은 편에 속합니다. 스스로 건강을 자신하고 있지만, 최근 공식 석상에서 꾸벅꾸벅 졸거나 손등에 멍이 든 모습이 종종 목격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또래 노인 만큼은 아니지만 노화는 분명 진행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아스피린 과다 복용, 멍 자국의 원인?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의사가 권장하는 양보다 더 많은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고, 하지정맥류 때문에 발목이 부어있지만, 개의치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아스피린은 혈액을 묽게 만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