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사촌들을 위한 특별한 서울 나들이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방송인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서울 여행을 기획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양평에 거주하는 사촌들과 친동생 총 5명을 서울로 초대한 김대호는, 앞서 달동네에 위치한 2억 원대 주택 옆집을 매입하여 4개월간의 리모델링을 거친 '대호 하우스 2호'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번 만남은 김대호가 평소 고마움을 느껴왔던 형 김정호 씨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식당 한편을 빌려 아버지 칠순잔치를 열어주고, 아버지의 젊은 시절 사진까지 구해 플래카드를 제작해 준 형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함을 전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김대호는 청량리역에서 사촌들을 만나 미니버스를 렌트하고 직접 준비한 김밥을 차에 싣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