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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귀국 후에도 '이재명-마두로' 비교… 허위 주장 진실 공방 예고

부탁해용 2026. 2. 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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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전한길, 귀국 직후 '이재명 대통령' 맹비난

미국으로 갑작스럽게 출국했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오늘(날짜 미정) 귀국했습니다.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서인데요.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그는 '이재명 대통령과 베네수엘라 마두로가 똑같은 점이 10가지 있다'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와 관련이 있습니다. 당시 전 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돈 1조 원 이상이 싱가포르에 있다'는 등 입에 담기 힘든 주장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허위 주장과 막말, 경찰 수사 본격화

전한길 씨는 지난해 8월 미국으로 출국한 지 5개월 만에 귀국했습니다경찰은 그동안 제기된 허위 주장과 막말에 대해 수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전 씨는 과거 유튜브 방송에서 '남산 꼭대기에 이재명 대통령을 묶어두고 밥을 줘야 한다'는 등 충격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또한 '본인이 유명인이기 때문에 도주 우려가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귀국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석방된 손현보 목사가 '구치소는 윤 대통령이 계시는 곳이니 구속돼도 나쁠 것 없다'며 귀국을 권유했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내란 사태 옹호 영화 제작 논란

전한길 씨는 이영돈 PD와 함께 '12·3 내란 사태'를 옹호하는 영화를 제작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해당 영화는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로 촉발된 내란 사태가 민주당의 치밀한 기획에 따른 작전이었다는 황당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영돈 PD는 영상에서 '하늘이 대한민국에게 내린 준엄한 경고'라며 내란 사태를 정당화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귀국한 전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진실 공방의 서막, 전한길 귀국 후폭풍 예고

미국으로 도피했던 유튜버 전한길 씨가 귀국하며 또다시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 주장과 막말, 그리고 내란 사태를 옹호하는 영화 제작까지, 그의 귀국은 단순한 조사를 넘어 진실 공방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경찰의 본격적인 수사와 함께 전 씨의 행보가 앞으로 어떤 논란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전한길 씨가 귀국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전한길 씨는 지난해 10월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가짜뉴스를 퍼뜨린 혐의 등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귀국했습니다.

 

Q.전한길 씨가 주장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마두로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A.기사 내용에 따르면 전한길 씨는 '이재명 대통령과 베네수엘라 마두로가 똑같은 점이 10가지가 있다'고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Q.전한길 씨가 제작한 영화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A.전한길 씨는 이영돈 PD와 함께 '12·3 내란 사태'를 옹호하는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이 영화는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로 촉발된 내란 사태가 민주당의 치밀한 기획에 따른 작전이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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