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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그냥드림' 현장 방문: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다

부탁해용 2026. 2. 1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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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그냥드림' 사업

이재명 대통령은 충북 충주시 건강복지타운의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하여,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를 제공하는 이 사업의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했습니다현재 전국 107곳에서 운영 중인 '그냥드림'은 '현대판 장발장'을 방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용자 현황과 물품 확보 상황 등을 상세히 질문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확인했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공짜로 주니 아무나 와서 막 집어 가지 않느냐'는 우려에 대해, 이 관장은 '그런 사례는 없었다'고 답하며 정책의 긍정적인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역민이 아니라고 해서 이용을 제한할 필요가 없다고 지적하며, '이건 굶지는 말자는 거다. 훔쳐서 감옥 가지 말자는 취지'라며 사업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진심 어린 소통, '그냥드림' 사업장 직원들과의 만남

이 대통령은 센터 내부를 둘러보며 진열된 물품들을 살폈고,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피습 사건 당시 눈물을 보였던 직원의 일기장을 본 김혜경 여사는 당시의 안타까웠던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해당 직원에게 '모든 것이 선생님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한, 소액 투자자로서 주식 계좌가 두 배로 불어났다는 직원의 말에 웃음꽃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진심으로 소통하는 모습은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따뜻한 나눔의 온기, '나누면' 사업장 방문과 설 민심 청취

이 대통령 부부는 센터 옆 '나누면' 사업장도 방문하여, 취약계층이 무료로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둘러보고 식사 중인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어서 드시라. 라면 불겠다'는 따뜻한 덕담을 건네며 온정을 나눴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충주 무학시장을 찾아 설 연휴를 앞둔 물가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황태포, 시금치, 곶감 등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배추전 등을 맛보며 설 민심을 청취했습니다. 온누리상품권과 현금을 이용한 결제는 전통 시장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장애인 복지 시설 방문 및 문화 예술 활동 참여

이 대통령 부부는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장애인 일자리 작업장을 살펴보고, 음악 치료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과 함께 악기를 연주하며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합창하는 모습은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핸드드럼 연주를 통해 '제가 치유를 받았다'고 소감을 전하며, 문화 예술 활동이 주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했습니다장애인 직업훈련 참가자의 '일자리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에 허리를 숙여 답례하는 모습은 진정성 있는 소통의 중요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현하는 대통령의 발걸음

이재명 대통령은 '그냥드림' 사업장 방문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진심으로 소통했습니다. 전통 시장 방문과 장애인 복지 시설 참여 등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하며 국민들의 삶 곳곳에 온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책 점검을 넘어, 우리 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려는 대통령의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그냥드림' 방문, 궁금한 점들

Q.'그냥드림' 사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지원을 하나요?

A.'그냥드림' 사업은 당장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Q.이 대통령이 '현대판 장발장'을 언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이 대통령은 '그냥드림' 사업이 어려운 이들이 생계형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현대판 장발장'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Q.이 대통령이 '지역민이 아니라고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이 대통령은 '그냥드림' 사업이 특정 지역민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모든 국민을 위한 복지 사업이므로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지원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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