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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킴·순자, 결별설 속 의미심장 행보…'초딩' 쇼핑부터 '이성적 아닌 끌림'까지

부탁해용 2026. 4. 1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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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설 속 순자의 의미심장 발언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미스터킴과의 결별설 이후 직접적인 언급 없이 자신의 심경을 담은 글을 게재했습니다. 순자는 '난 우울할 때 쇼핑을 하지. 이번 쇼핑은 망'이라며 '초등학생이 화장한 것 같네오늘은 그냥 초딩이 되자예쁜 쓰레기 득템'이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현재 순자는 미스터킴과의 공개 열애 한 달 만에 불거진 결별설에 대해 침묵을 지키며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미스터킴의 복잡한 심경 암시

미스터킴 역시 결별설이 불거진 이후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연이어 올렸습니다. 그는 '꽃을 봐도 속상한'이라는 문구와 함께 벚꽃 사진을 게재하며 노아주다의 '힙합보단 사랑, 사랑보단 돈'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절대 아닌 게 분명함에도 끌리고 흔들릴 때가 있다. 그 선택을 하면 반드시 후회하고 끝이 좋을 수 없음이 보임에도 택하는 경우가 있다'는 글을 남겨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이후 해당 문구를 삭제하고 유희열의 '공원에서'를 배경음악으로 깔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결별설 증폭시키는 정황들

순자가 '다 사실이 아니긴 한데 그냥..부담스러웠던 것 같아요'라는 문구를 게재하면서 결별설은 더욱 힘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 미스터킴의 SNS에서는 순자와 함께한 게시물이 삭제되었으며, 서로의 계정을 언팔로우한 상태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정황들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팬들의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열애 인정부터 애정 과시까지

두 사람은 지난 3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열애를 인정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당시 미스터킴은 순자에 대해 '실제로 예쁘고, 성격도 똘똘하고 귀엽고 애교도 많다'고 칭찬하며 아이가 있는 여성과의 만남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순자를 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자 역시 미스터킴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마음에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건 제게 큰 행운이에요'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결별설 속 두 사람의 행보 요약

미스터킴과 28기 순자의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은 직접적인 언급 대신 의미심장한 SNS 게시물로 각자의 심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순자는 '우울할 때 쇼핑'을 언급하며, 미스터킴은 '이성적으로 아닌 끌림'에 대한 글을 남겨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과거 열애 인정과 애정 과시와는 상반된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미스터킴과 순자의 결별설은 사실인가요?

A.현재 두 사람은 결별설에 대해 직접적으로 인정하거나 부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SNS 게시물과 서로의 계정 언팔로우 등 여러 정황으로 인해 결별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Q.두 사람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A.미스터킴은 28기 영수의 팝업 행사 이벤트에서 순자를 처음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연락을 주고받다가 미스터킴이 먼저 용기를 내어 관계를 발전시켰다고 합니다.

 

Q.미스터킴은 순자의 아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나요?

A.미스터킴은 아이가 있는 여성을 만나본 경험이 없었기에 걱정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순자라는 사람을 보고 쉽지 않은 길을 걸어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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