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해맞이 현장에서 벌어진 폭소 유발 에피소드방송인 심현섭이 새해 해맞이 현장에서 아내 정영림의 솔직한 소원 공개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 2일, 부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해돋이 영상에서 두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 울주군 간절곶을 찾아 새해 첫 해를 기다리며 소원을 나눴습니다. 정영림은 남편의 건강과 성공, 그리고 소중한 인연을 바라는 훈훈한 소원을 이야기하며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이어진 소원 공개는 심현섭에게 예상치 못한 당황스러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아내 정영림의 폭탄 발언: '남편, 제발 좀 씻어!'정영림은 심현섭에게 “새해에는 오빠가 잘 씻고, 코털도 자르고, 꼭 면도하게 해주세요. 자기 전에 머리도 감게 해주세요”라는 소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