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유치원 풍자 영상, 세계적 사회학자의 주목을 받다세계적인 사회학자 샘 리처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교수가 코미디언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끝나지 않는 24시간' 패러디 영상에 대해 '웃기면서도 마음이 불편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리처드 교수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최근 한국 영상 중 가장 충격적'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하며 이수지의 풍자 영상을 집중 조명했다. 해당 영상은 유치원 교사가 학부모로부터 받는 과도한 요구를 코믹하게 그려내며 국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양가감정과 사회적 현실을 짚은 '눈치의 사회학'리처드 교수는 영상을 보며 느낀 복합적인 감정을 솔직하게 토로했다. 그는 "정말 웃겼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마음이 불편하기도 했다"며, 많은 시청자들이 영상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