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15억 사기 피해 후 회사원으로 변신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과거 전세 사기로 15억 원을 잃은 아픔을 딛고 평범한 회사원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현재 그는 서울 강남구의 한 커뮤니티 센터에서 수영장, 골프장 등 다양한 시설의 운영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20대부터 개인 사업만 해왔던 그에게 회사원 생활은 처음이지만, 오전 9시 출근에 적응하며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과거 미담 재조명, 나눔의 가치를 말하다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양치승의 과거 미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 주식으로 번 수익금 4천만 원을 전액 기부했던 일에 대해 그는 "땀 흘리지 않고 쉽게 번 돈은 내 돈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