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서울 광화문에서 울려 퍼진 '아리랑'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 기념 컴백 라이브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BTS의 감격적인 무대로, 세계 190개국에 생중계되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등을 연출한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연출을 맡아 한국적인 미감을 살린 오프닝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국악과 힙합의 조화, '아리랑'으로 빚어낸 감동의 무대공연은 북악산과 경복궁을 훑는 드론샷으로 시작하여, 월대에 도열한 무용수들 사이로 BTS가 등장하는 파격적인 연출을 선보였습니다. RM의 '안녕 서울' 인사와 함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