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5년 연속 변호사 제치고 사업소득 1위 '굳건'개업 전문직 사업소득 통계에서 회계사가 5년 연속 변호사를 앞지르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귀속 기준 회계사업 신고 인원은 1628명이며, 총 1992억원의 사업소득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1인당 평균 사업소득 1억 220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회계사업은 최근 5년간 9개 전문 직종 중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비록 2023년 1억 2400만원에서 2024년 1억 2200만원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입을 자랑합니다. 변호사, 1인당 평균 1억 600만원…회계사와의 격차 분석변호사업은 회계사업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2024년 기준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