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민 배우, 갑작스러운 비보프랑스의 유명 배우 나디아 파레스가 향년 57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난 11일 파리의 한 수영장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후 일주일간의 투병 끝에 17일(현지시간) 사망했습니다. 그의 딸들은 프랑스 통신사 AFP를 통해 비통한 심경을 전하며 '프랑스는 위대한 예술가를 잃었지만, 우리는 그 무엇보다 소중한 어머니를 잃었다'고 애도했습니다. 심정지로 인한 안타까운 사고르 몽드에 따르면, 파레스는 개인 체육관 수영장에서 심정지로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며,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