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첫 공판 출석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첫 공판에 출석했습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이번 재판에는 수십여 명의 취재진과 10여 명의 팬들이 모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송민호는 뿔테 안경과 정장 차림으로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군 복무 소홀에 대한 질문에 '깊이 반성하고 있다.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고 답했습니다. 팬들의 '우와' 감탄사, 논란의 중심에 서다송민호의 등장에 일부 팬들이 '우와'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환호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부실 복무 의혹'이라는 민감한 사안으로 대중의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은 상황에서, 일부 팬들의 이러한 반응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법원 관계자들은 팬들의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