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네마쓰 고타로, 약혼 소식 직접 전해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일본 외야수 쓰네마쓰 고타로가 약혼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혼자를 공주님 안기한 사진과 함께 약혼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제는 '아내'가 될 연인이자 최고의 친구와 함께 즐거운 가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설 확산에 직접 입장 밝혀앞서 SNS를 통해 먼저 약혼 사실을 인정한 쓰네마쓰는 결혼설이 확산되자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약혼자가 일반인이며,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나 현재도 평범하게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없는 루머 확산에 당황스러움을 표하며 조용히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대기업 입사 포기, 야구와 사랑 모두 잡은 유망주명문 게이오대 출신인 쓰네마쓰는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