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콰도르 상대로 0-0 무승부 후 승부차기 승리일본이 에콰도르와의 기린컵 경기에서 0-0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전반과 후반 동안 양 팀 모두 득점에 실패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결국 승부차기에서 일본이 승리를 거두며 오랜만에 승부차기 징크스를 깼습니다. 스즈키 골키퍼의 결정적 선방과 팀 동료의 활약에콰도르의 세 번째 키커 데닐 카스티요의 슈팅을 스즈키 골키퍼가 완벽하게 선방했습니다. 이 선방 이후 일본의 이토 히로키가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키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이후 일본 선수들의 연이은 성공으로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15년 만의 승부차기 승리, 아시안컵 앞두고 자신감 상승일본은 2011년 아시안컵 한국전 이후 15년 8개월 만에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