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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3

내란죄 판결, '국헌문란 목적 폭동' 규정…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에 미칠 파장

내란전담재판부,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서울고등법원 내란전담재판부가 이상민 전 장관의 유죄 판결을 내리면서, '12.3 비상계엄'을 '국헌 문란 목적의 폭동', 즉 내란으로 명확히 규정했습니다. 이는 헌법 질서를 마비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폭동을 일으켰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재판부는 포고령이 대의민주주의와 지방자치 제도, 정당 제도를 부인하고 영장주의에 위배되며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내용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두 재판부, '내란' 판단에 대한 공통된 결론서울고등법원에는 두 곳의 내란전담재판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지난주 한덕수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재판부 역시 비슷한 판단을 내린 바 있습니다. 두 재판부는 공통적으로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이슈 00:12:47

100억 건물주 장성규, 뼈아픈 주식 투자 경험 공개…'삼성전자 8만원 매수, 6만원 매도' 사연은?

장성규, 주식 투자 실패 경험담 공개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의 주식 투자 실패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한 누리꾼과의 SNS 대화에서 그는 삼성전자 주식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사연을 공유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장성규는 "8만 원에 사서 6만 원에 팔았다"고 밝히며,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언급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27만 8000원대임을 감안하면, 그의 투자 시점과 매도 시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킵니다. 재치 있는 누리꾼과의 소통, 훈훈함 더해장성규의 솔직한 고백에 누리꾼은 "알겠어 'ㅅ'ㅓㅇ규형...형의 주가는 항상 우상향일 거야. 응원해"라며 재치 있는 답변을 보냈습니다. 이에 장성규는 DM 캡처본을 공유하며 "ㅅ을 꺼냈지만 센스있는 동생이라 박제. 아름..

연예 00:08:20

결혼 11일 만의 비극, 리버풀의 영원한 헌사: 故 조타를 위한 특별 조형물 제작

영원히 기억될 이름, 디오구 조타와 안드레 실바리버풀이 지난해 7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 디오구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를 기리는 영구 추모 조형물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영국 '가디언'의 보도에 따르면, 이 조형물은 향후 안필드 외부에 영구 설치될 예정이며, 두 선수의 등번호 '20'과 '30'이 디자인에 담겼습니다. '포에버 20(Forever 20)'이라는 이름의 이 작품은 조타의 골 세리머니에서 영감을 받은 하트 형태로, 보는 각도에 따라 두 숫자가 번갈아 드러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사망 10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팬들이 조타를 기리는 응원가의 가사가 새겨져 있어, 그의 헌액이 얼마나 깊은지 알 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마지막 순간들디오구 조타는 지난해 7월 3일, 스페인 사..

스포츠 0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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