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를 떠난 미구엘, 페루행을 눈앞에 두다알비렉스 니가타에서 J리그에 대한 비판적인 발언을 했던 미구엘이 페루 1부 리그로 향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팬들의 비판적인 시선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일본 '풋볼 트라이브'의 보도에 따르면, 미구엘은 페루 1부 리그 우니베르시타리오 데포르테스와 계약을 맺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구엘은 2025년 알비렉스 니가타를 떠나면서 J리그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미구엘의 일본 진출과 실패, 그리고 J리그 비판2003년생 브라질 국적의 미드필더 미구엘은 브라질 U-15, U-17 대표팀을 거치며 촉망받는 유망주였습니다. 2025년 알비렉스 니가타에 입단하며 J리그에 진출했지만, 8경기 출전에 1골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팀 역시 리그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