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밖의 결과: 김혜정-공희용 조의 16강 탈락한국 배드민턴 여자 복식의 간판 김혜정-공희용 조가 말레이시아 오픈 16강전에서 일본의 오사와 가호-마이 다나베 조에 1-2로 패하며 충격적인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대회 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김혜정-공희용 조였기에, 세계 랭킹 28위인 일본 조에게 패배한 것은 예상 밖의 결과였습니다. 지난 시즌 4번의 우승과 3번의 준우승을 차지하며 최정상급 기량을 유지했고, 세계 랭킹 3위까지 오른 김혜정-공희용 조였기에 이번 패배는 더욱 아쉬움을 자아냅니다. 32강전에서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었기에 더욱 안타까운 결과입니다. 치열했던 경기: 93분 혈투의 기록93분간 이어진 치열한 경기 끝에 김혜정-공희용 조는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1세트는 21-23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