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새해에도 뜨거운 열기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이 새해 첫 방송부터 홍석천과 김똘똘을 게스트로 초대하며 활기찬 시작을 알렸습니다. 박나래, 키, 입짧은 햇님의 하차 이후에도 ‘놀토’는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두 게스트의 톡톡 튀는 입담과 예상치 못한 대형 사고가 예고되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홍석천 vs 김똘똘, 거침없는 입담 대결홍석천과 김똘똘은 등장부터 화려한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홍석천은 김똘똘을 향해 “김똘똘은 똘똘하고 방송 센스도 넘치지만 연예인 병에 걸렸다”고 폭로하며, 김똘똘 역시 “홍석천의 장점은 연륜이고 단점은 올드함”이라..